텔콘(14,400200 +1.41%)은 관계회사 케이피엠테크(2,69555 +2.08%)에 대해 171억31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 대비 38.9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0월1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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