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브랜드고객만족지수 (BCSI)]

아울렛 최초 프리미엄 식품관 운영

입력 2016-10-27 19:38 수정 2016-10-27 19:38

지면 지면정보

2016-10-28B6면

현대프리미엄아울렛(대표 김영태)은 총 54개의 수입명품 브랜드를 유치해 수도권 서부 상권 내 최다 매장을 보유한 김포점과 지하철 1호선에 연결돼 접근성이 좋은 송도점으로 구성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국내 아울렛 중 처음으로 프리미엄 식품관을 운영하는 가운데 최대 규모 지하 주차장을 조성해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프리미엄 아울렛 가운데 최초로 카트 소독기 형태의 ‘램프형 유모차 살균 소독기’를 도입, 유·아동을 동반한 30~40대 가족 단위 고객의 신뢰를 얻었다.

지하 1층에선 안내·사은·카드 데스크와 택배발송, 물품보관 등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존’을 운영하고 있다.

또 주차장 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보행자 이동 동선 LED등과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고객 마케팅과 서비스도 병행한다.

김동건 상무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가족과 함께 쇼핑, 문화, 휴식 등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입지적 강점과 차별화된 상품기획(MD) 및 가족 단위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국내 프리미엄 아울렛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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