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전북대 11월 '한국학 비엔날레'

입력 2016-10-27 18:07 수정 2016-10-28 00:40

지면 지면정보

2016-10-28A36면

국내외 한국학 석학 100여명이 오는 11월 전북 전주에 모인다.

전주시와 전북대는 11월1일부터 5일까지 전북 전주와 완주, 김제에서 ‘제1회 세계 한국학 전주비엔날레’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배용 전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 ‘한국 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주제로 기조연설하고, 도널드 베이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가 ‘세계화와 한국 과거사의 미래’에 대해 강연한다. 또 참석자들은 전통문화체험 템플스테이 등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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