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글로벌 체험전 Change'

입력 2016-10-27 15:48 수정 2016-10-27 15:50


국제구호개발단체 굿네이버스가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개최한 '굿네이버스 글로벌 체험전 Change'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재난으로 부상을 입은 환자를 들것을 이용해 구출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

보건의료, 교육, 식수 위생, 아프리카 일상 체험 등 세계 35개국에서 진행되는 굿네이버스의 해외지역개발사업을 30일까지 체험해 볼 수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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