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한국경제신문사가 제정하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제5회 금융소비자보호대상 종합대상(금융위원장상)을 받는다.

부문별 최우수상(금융감독원장상)은 △삼성증권(금융투자) △우리카드(여신금융) △라이나생명(생명보험)에 돌아갔다. 기업은행은 금융상품 개발 단계부터 소비자 권익 침해 여부를 확인하는 상품개발마케팅 사전협의제를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2시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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