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지원자에게 먼저 ‘일의 어떤 부분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항상 물어본다. 직원들에게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주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이 즐거워지면 기업은 그들로부터 더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다. 다음으로 ‘하기 싫은 일의 대처법’을 묻는다. 그들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을 알기 위해서다.”

-식당 예약서비스 기업 오픈테이블의 크리스타 퀄스 CEO, CNBC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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