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지메드(58,0001,100 +1.93%)는 26일 최근의 주가급등 이유를 묻는 조회공시 답변에서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 이후 일부를 해외 소재 바이오 관련 기업에 출자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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