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85,700100 +0.12%)은 26일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38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32% 감소한 9265억원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475% 늘어난 35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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