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7,150250 +0.68%)은 26일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한 38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7% 줄어든 2조5746억원, 당기순손실은 18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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