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87,400800 +0.92%)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해외선물옵션 신시스템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다음달 25일까지 해외선물옵션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행사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스템 적용으로 더욱 빨라진 해외상품 거래서비스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선물옵션 상품과 싱가포르거래소(SGX)에 상장된 중국 및 인도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기간 중 누적 거래량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과 태블릿PC 등을 증정한다.
또 최근 다른 회사로 이전한 고객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량에 따라 6~12개월간 타사에서 거래하는 수수료를 적용 받으면서, 한국투자증권 해외선물옵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고하거나 해외선물·해외옵션 24시간 안내데스크(1577-1282)와 고객센터(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