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휴대폰으로 만든 하트

입력 2016-10-25 17:26 수정 2016-10-26 06:28

지면 지면정보

2016-10-26A32면

LG전자 임직원의 폐휴대폰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했다.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25일 열린 폐휴대폰 예술작품 공개행사에서 이충학 LG전자 지원부문장(부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박계배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네 번째)가 작품을 보고 있다. 현대미술 작가 김호경 씨 등 예술인 네 명은 폐휴대폰 4500여대로 가로 3.6m, 세로 2.6m의 하트 모양 작품을 만들었다.

LG전자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259명 36%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455명 6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