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대 의무’라는 원칙을 모든 신입사원과 공유한다. 가장 직급이 낮은 사람이 최상급자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한 발 떨어져 바라보면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신입사원을 고용할 때도 이런 자질을 중시한다. 상급자에게 “이게 당신의 임무고 가치라고 들었는데, 일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적임자다.

-미국 핀테크회사 파이브스타즈의 빅터 호 CEO,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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