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5일 월 2000원의 이용료를 받던 ‘통화매니저’ 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 앱이나 PC에서 유선전화 발신정보를 확인하고 통화 내역, 주소록 등을 관리할 수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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