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는 브랜드 미샤가 이탈프리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업체 인터코스사와 협업한 제품으로 총 13개 품목이 출시된다. '모던 섀도' 10개 품목, '글램 아트 루즈 미니' 3개 품목 등이다. 가격은 1만~1만6000원이다.

윤경로 에이블씨엔씨 상품기획실장은 "세계 유수의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생산하는 인터코스사와 미샤가 만나 고품질의 세련된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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