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17,550450 -2.50%)는 25일 박선순 대표와 김영곤 상무가 회사 주식을 각각 3만4500주, 6587주씩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 대표의 지분은 20.14%에서 20.29%로 증가했고 김 상무의 지분은 0.53%에서 0.56%로 늘었다.

다원시스 관계자는 "로윈 흡수합병과 관련한 시너지 효과에 대한 자신감과 회사의 성장 모멘텀과 역행하는 주가 하락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경영 의지가 나타난 것"이라며 장기적인 회사 비전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