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21,35050 -0.23%)은 중국 패널업체 GVO(Govisionox)로부터 5.5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열처리 설비를 낙찰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낙찰금액은 148억3600만원 규모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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