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17,7501,100 +6.61%)는 24일 중국 바이브란트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와 72억3100만원 규모의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0.24%고, 계약기간은 내년 11월15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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