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 구름 많고 밤부터 흐려져 … 낮 최고 18∼21도

입력 2016-10-24 06:22 수정 2016-10-24 06:22
24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밤부터 서해 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진다. 중부 서해안은 늦은 밤부터 비(강수확률 60%)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경기도와강원도는 낮까지 대체로 맑겠다.

경기 내륙과 강원 산간, 강원 내륙, 경북 산간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따.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수은주는 서울 9.6도, 인천 10.8도, 수원 9.3도, 춘천 5.2도, 강릉 7.1도, 청주 9.5도, 대전 11.1도, 전주 12.3도, 광주 12.4도, 제주 17.5도, 대구 12.2도, 부산 14.2도, 울산 13.7도, 창원 13.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전날보다 높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와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 2∼4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차차 낮아지겠다. 다른 해상에서는 0.5∼3m로 일겠다. 동해 남부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 제주도 모든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항해·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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