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은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이 오는 31일까지 창작 아트 페스티벌 행사인 '세레니티 부티크'를 핼러윈 콘셉트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아트 페스티벌은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파르나스몰 3개 공간에서 진행된다.

핼러윈을 연상시키는 소품 전시 및 기존 페스티벌에서 인기 있던 캐리커쳐 그리기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늘린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독립 출판물 전시와 작가와의 일대일 대화, 인형 전시 및 일러스트 전시, 금속 공예 조명 전시 등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파르나스몰 관계자는 "핼러윈 시즌을 맞아 특별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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