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흔들며…아베 '전쟁할 수 있는 자위대' 사열

입력 2016-10-23 17:57 수정 2016-10-24 02:23

지면 지면정보

2016-10-24A1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앞줄 가운데)가 육상자위대 창설 기념일인 23일 사이타마현 아사카훈련장에서 사열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안보관련법은 일본이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자위대의 무력행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평화 유지 활동과 외국 군대의 후방 지원을 쉽게 할 수 있다.

아사카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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