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앞줄 가운데)가 육상자위대 창설 기념일인 23일 사이타마현 아사카훈련장에서 사열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안보관련법은 일본이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자위대의 무력행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평화 유지 활동과 외국 군대의 후방 지원을 쉽게 할 수 있다.

아사카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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