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1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정부와 공군, 개발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A-50 경공격기’ 최종호기 출하 기념식을 열었다. FA-50은 2013년 개발이 완료된 한국 최초의 경공격기로 이달 중 60여대가 모두 공군에 인도된다.

KA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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