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미세화를 통해 이론적으로 1.5나노미터(㎚)까지는 구현 가능하다. 기술적으로도 3~5㎚까지 문제없을 것으로 본다.”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의 미세화가 10㎚까지 이뤄진 가운데 추가 미세화는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김기남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 지난 20일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강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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