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금속(1,3955 +0.36%)은 손명완 세광 대표가 자사 주식 12만7957주(지분 0.37%)를 추가 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손 대표의 지분율은 28.39%에서 28.76%로 늘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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