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돗토리현서 규모 6.6 지진…부산·경남 진동 느꼈다

입력 2016-10-21 14:47 수정 2016-10-21 14:47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21일 오후 2시 7분께 일본 남서부 지역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일본 돗토리현(혼슈) 돗토리 서남서쪽 32km 지역이다.

이 지진으로 돗토리현은 물론 교토(京都), 효고(兵庫), 오카야마(岡山)현 등지에서 다소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해 부산, 울산 등 경남 지역에서 진동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