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19,900250 +1.27%)이 4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6분 현재 테라세미콘은 전날보다 850원(3.52%) 오른 2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테라세미콘은 삼성디스플레이 플렉서블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장비 수주증가로 3분기 깜짝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08%, 72% 증가하며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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