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진각종의 최고지도자인 제12대 총인(總印)에 현 통리원장인 회정(悔淨) 정사(사진)가 총인추대위원회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진각종 법통과 교법의 신성을 상징하는 총인은 종단 내 최고 권위와 지위를 가진다. 또 20일 열린 정기 종의회에서는 현정원장인 회성(悔省) 정사를 종단의 행정 최고 책임자인 통리원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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