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46,900800 +1.74%)는 자회사인 신한카드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7.93% 증가한 2351억4700만원이라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1% 감소한 1조2880억8700만원, 당기순이익은 4.30% 늘어난 1770억3500만원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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