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60,800300 +0.50%)은 자회사인 국민은행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4.21% 증가한 5475억5100만원이라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80% 증가한 5조3092억5600만원, 당기순이익은 80.54% 늘어난 4217억6800만원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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