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는 당장의 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우리사주 청약에 참여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한다. 최악의 수주가뭄을 타개하고 50년, 100년 뒤에도 지속 가능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극한의 원가혁신과 남이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 19일 창립 42주년 기념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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