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와우파…대학생 등 대상

11월19일 37회 테샛 시험…홈페이지 접수중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고교생, 직장인, 평생교육원 학생들이 11월 테샛에 대비해 경제와 시사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일일 워크숍이 열린다.

한국경제신문사는 11월13일(일)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 정문 건너편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와우파) 강의실에서 ‘한경 테샛 워크숍’을 열기로 했다. 시간은 오전 9시4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워크숍은 경제이론을 익히고 국내외 경제흐름을 파악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미시 거시 국제 금융 경영 등 경제·경영 기초이론은 물론 최신 시사이슈도 알려준다. 최현성 테샛 전문 강사는 “이번 워크숍에 참여하면 11월19일로 예정된 테샛에서 고득점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집 예정인원은 80명으로 선착순 마감이다. 참가비는 2만원이다. 추첨을 통해 테샛 교재(수험서)와 온라인 강의권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tesat@hankyung.com)로 받는다. 문의 (02)360-4069

강현철 연구위원 hc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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