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23일까지 북유럽 4개국의 식품, 잡화, 의류 등을 판매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연다. 안 회그룬드 스웨덴 대사(왼쪽 두 번째부터), 에로 수오미넨 핀란드 대사, 얀 그레브스타드 노르웨이 대사, 토마스 리만 덴마크 대사 등이 모델들과 함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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