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청동에 있는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전문점 밀키요(Milky Yo)가 대형마트에서도 제품(사진)을 판매한다. 밀키요는 이달 말부터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밀키요는 안정제, 방부제, 색소 등 첨가물을 넣지 않고 친환경 인증 1등급 원유와 유산균으로 그릭요거트를 만든다. 소량만 생산해 당일 생산·배송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시중에 판매되는 기존 요거트 상품보다 월등하게 많은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