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21,750550 +2.59%)는 910억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처분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2.63%에 해당하며 처분 예정일은 내년 10월18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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