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전자(10,30050 -0.48%)는 허상희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 함에 따라 이진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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