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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오랜만에 화보 촬영에 나섰다.

19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측은 이효리와 함께 한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오버사이즈 블랙 니트에 부티 그리고 내추럴한 헤어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과거 가요계에서 활동하던 화려한 모습은 벗었지만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2014년 SBS 예능 '매직아이' 이후로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의 삶을 즐기고 있다. 최근 선배 엄정화가 8년만에 앨범 준비를 하자 신곡 피처링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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