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마크(20,450600 -2.85%)는 일본 기업 신세이(Shinsei Corporation)와 18억7900만원 규모의 홈 라우터 해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3.6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2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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