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45,4501,400 +3.18%)개발은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6677억500만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9개월 이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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