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51,500200 -0.39%)은 19일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7478억3000만원 규모의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3.9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9개월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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