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116,0001,000 -0.85%)은 코스피200지수와 페이스북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6개월의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제7회 더키움 ELS'의 기초자산은 코스피200지수와 페이스북이다. 만기가 6개월로 짧고, 만기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가격에 의해 상품의 수익률이 정해지는 새로운 구조의 상품이다. 만기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과 같거나 10%미만으로 상승하면 세전 10%(연 2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두 기초자산이 모두 10%이상 올랐다면,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기초자산이 -15%이내로 하락했을 경우는 원금을 지급하고, 그 이상 하락했을 때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키움 제239회 ELB'는 만기 18개월의 저위험 파생결합사채(ELB)다. 기초자산은 코스피200지수이며 조건 만족 시 최대 세전 7% (연4.66%)를 지급하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원금 및 1%의 수익은 지급한다.

청약 마감은 21일 오후 1시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더불어 ELS, ELB 최초고객에게는 펀드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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