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분양현장
현대엔지니어링은 울산 남구 야음동 야음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수암’을 이달 분양한다.

전용면적 59~114㎡ 총 879가구다. 이 중 3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84㎡ 308가구, 전용면적 114㎡ 37가구다. 단지 북쪽 수암초와 울산중앙중이 있다. 단지를 중심으로 주변 1㎞ 내에 초·중·고교 12곳이 있다. 학원 밀집 지역인 옥동 학원가도 인근에 있어 교육 인프라가 풍부하다는 평가다.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수암시장 등 편의시설이 있고 울산시청, 울주군청, 울산지방법원, 울산세관, 울산문화회관, 중앙병원, 강남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각종 병원과 공공시설도 가깝다.

수영장, 테마파크, 야외 공연장, 다목적 구장을 갖춘 369만여㎡ 규모의 생태형 도심공원인 울산대공원이 주변에 있다.

신선산, 선암호수공원 등 크고 작은 녹지 공간도 인근에 있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1325의 13 일대에 마련할 계획이다. (052)266-0879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