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67,6001,400 +2.11%)가 추징금 부과 소식에 약세다.

19일 9시6분 현재 코오롱인더는 전날보다 1600원(2.11%) 내린 7만4300원에 거래중이다.

코오롱인더는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추징금 742억9402만2123원을 부과받았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의 3.78%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납부 예정일은 12월 3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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