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

입력 2016-10-18 17:16 수정 2016-10-18 17:25

신협사회공헌재단 홍보대사인 배우 차인표가 18일 동작구 상도동 밤골에서 열린 ‘신협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신협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을 옮기고 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 200여개 신협에서 2,400여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 20만장을 비롯해, 방한텐트, 단열재, 전기장판 등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다양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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