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 및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과 ‘유엔 평화전문가’ 석사학위 과정을 공동 개설해 운영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국제기구와 대학이 공동으로 학위 과정을 만드는 건 아시아에서 처음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