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식품(15,250150 +0.99%)은 강명준 등이 자사를 상대로 대전지방법원에 낸 신주발행유지 소송이 원고 패소 판결 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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