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니아(3,91525 +0.64%)는 LG디스플레이와 219억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24.51%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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