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기술(7,59020 -0.26%)은 한국남동발전과 284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성남시 분당구 화력발전소와 관련한 것으로, EPC(설계·조달·시공 일괄처리)로 수행한다.

계약 금액은 한국종합기술 지난해 매출의 15.46%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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