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사진=한경DB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행복한 결혼 생활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7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를 통해 남편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당시 황정음은 "(남편이)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다 좋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는 '신혼이다 보니 드라마에서 애정신이 있으면 반응이 어떻냐'고 물었고, 황정음은 "인형"이라 답했다. 그는 "오빠가 나한테 인형이라고 부른다. 혼내는 거다"라고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황정음은 4세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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