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2,185130 +6.33%)가 소속 뮤지션인 비스트의 계약 만료 소식에 사흘째 하락세다.

18일 오전 9시4분 현재 큐브엔터는 전날보다 65원(2.02%) 내린 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브엔터는 인기 아이돌 그룹 비스트와의 계약이 지난 15일로 종료, 현재 재계약 협상 중이다. 업계에서는 비스트가 큐브엔터를 떠나 단독으로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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