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둘레길 북측 순환로 목멱산방 앞에서 점심시간에 남산 가을단풍음악회가 열린다.

19일부터 21일까지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어쿠스틱 밴드와 클래식 연주자, 퓨전국악팀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인근 부스에서는 단풍 목걸이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운영된다고 서울시는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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