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19,950550 -2.68%)은 3분기 영업이익 109억2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46.1%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78억9900만원으로 2.3% 줄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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